6월 9일 목요일 12시, 고성표 장로님 빈덕연 권사님 댁에 방문해서 이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래 층에 사는 고귀한 집사님, 강윤미 집사님도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찬송: 384장 / 말씀: 시121편)
교회에서 준비한 교패를 출입문에 붙여드리고, 예배상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1년 정도 길고 어려운 공사의 과정을 지나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집이 지어졌습니다.
장로님 가정과 집사님 가정이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6월 9일 목요일 12시, 고성표 장로님 빈덕연 권사님 댁에 방문해서 이사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래 층에 사는 고귀한 집사님, 강윤미 집사님도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찬송: 384장 / 말씀: 시121편)
교회에서 준비한 교패를 출입문에 붙여드리고, 예배상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1년 정도 길고 어려운 공사의 과정을 지나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집이 지어졌습니다.
장로님 가정과 집사님 가정이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