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주일) 오후 예배 후에 아현교회 온 오케스트라가 정기 공연을 했습니다.
먼저 이강건 목사님께서 찬양 인도를 해주셨고, 이어서 한승선 집사님께서 대표기도 그리고 한지훈 목사님께서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이어서 2부 순서로 공연이 시작했고 사회자는 황영희 사모님이셨습니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예수님의 생애"였습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까지 예수님의 생애를 다루었고, 그에 맞는 찬양을 연주했습니다.
특히 정하은 학생의 독주와 문정숙 권사님의 소프라노가 돋보였습니다.
오케스트라의 모든 찬양은 심금을 울리는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연주후에는 담임목사님께서 축하의 말씀 해주셨고 온세대가 아우러지는 온 오케스트라의 제2회 정기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을 연습한 오케스트라 팀과 수고한 지휘자 장진희 집사님 그리고 도와준 교역자들
무엇보다 큰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6일(주일) 오후 예배 후에 아현교회 온 오케스트라가 정기 공연을 했습니다.
먼저 이강건 목사님께서 찬양 인도를 해주셨고, 이어서 한승선 집사님께서 대표기도 그리고 한지훈 목사님께서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이어서 2부 순서로 공연이 시작했고 사회자는 황영희 사모님이셨습니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예수님의 생애"였습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까지 예수님의 생애를 다루었고, 그에 맞는 찬양을 연주했습니다.
특히 정하은 학생의 독주와 문정숙 권사님의 소프라노가 돋보였습니다.
오케스트라의 모든 찬양은 심금을 울리는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연주후에는 담임목사님께서 축하의 말씀 해주셨고 온세대가 아우러지는 온 오케스트라의 제2회 정기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을 연습한 오케스트라 팀과 수고한 지휘자 장진희 집사님 그리고 도와준 교역자들
무엇보다 큰 은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