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4~26일(목~토),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연합수련회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중고등부 여름수련회는 "Renew, 마음을 새롭게(롬 12:2)" 라는 주제로 진행을 하였고,
그간 학생들이 경험하지 못한 뜨거운 찬양집회 시간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들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학생들 가운데 가득 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무대 앞으로 뛰어 나가서 즐겁게 찬양하였고, 하나님께 뜨겁게 기도하며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회복하였습니다.
마지막 날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물놀이를 하며, 그간 학업으로 인해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중고등부 공동체가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예배하는 공동체, 은혜 가운데 부흥이 일어나는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수련회가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며,
이번 중고등부 여름 수련회를 위해 기도와 물질적 헌신으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려드립니다.




















































2025년 7월 24~26일(목~토),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연합수련회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중고등부 여름수련회는 "Renew, 마음을 새롭게(롬 12:2)" 라는 주제로 진행을 하였고,
그간 학생들이 경험하지 못한 뜨거운 찬양집회 시간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들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학생들 가운데 가득 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은 무대 앞으로 뛰어 나가서 즐겁게 찬양하였고, 하나님께 뜨겁게 기도하며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열정을 회복하였습니다.
마지막 날은 '캐리비안 베이'에서 물놀이를 하며, 그간 학업으로 인해 받았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중고등부 공동체가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예배하는 공동체, 은혜 가운데 부흥이 일어나는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수련회가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며,
이번 중고등부 여름 수련회를 위해 기도와 물질적 헌신으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