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4일 주일오후예배를 구역종강 연합예배로 드렸습니다.
먼저 에이레네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진하성 집사님께서 대표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일꾼이 되라"는 말씀제목으로 열왕기하 강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진 순서는 구역장님들의 특송으로 찬송가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한 후에는 구역장님들을 격려하며, 다시 한 번 구역원들을 헌신하여 섬기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구역별로 모여서 인사를 나누고 올 한 해 동안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 새로운 한 해도 구역별로 서로 구역예배로 모이기를 힘쓰며, 말씀과 기도,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2025년 12월 14일 주일오후예배를 구역종강 연합예배로 드렸습니다.
먼저 에이레네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진하성 집사님께서 대표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일꾼이 되라"는 말씀제목으로 열왕기하 강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진 순서는 구역장님들의 특송으로 찬송가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한 후에는 구역장님들을 격려하며, 다시 한 번 구역원들을 헌신하여 섬기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구역별로 모여서 인사를 나누고 올 한 해 동안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 새로운 한 해도 구역별로 서로 구역예배로 모이기를 힘쓰며, 말씀과 기도,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