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주는 한해를 지켜주시고 매일매일 은혜안에서 살게하심에 특별히 감사하는 추수감사주일로 지켰습니다.
시니어스쿨 학생들의 "은혜" 찬양 무대올림을 연습하며 준비하는 학생들의 마음에 새록새록 옛추억을 선물하는 시간,
나이가 지긋이 들었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시간, 한평생 믿음을 지켜오며 기도하신 어머니이자
믿음의 선배들의 믿음의 고백의 시간, 듣는이로 하여금 주의 은혜가 크심에 감동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5일 목요일은 아현 시니어 교회학교 수업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첫 수업은 찬양을 배우고, 은혜 충만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위해서 매주 문정숙 권사님께서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이어지는 수업은 성경 말씀을 낭독하고, 성경 말씀을 배우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꿀송이보다 더 단 말씀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4교시 수업은 특별수업 시간으로 '미술'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시니어 성도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가 부르시는 그 때까지 활기차고 쌩쌩한 시니어학생들이 될 것을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11월 마지막 주는 한해를 지켜주시고 매일매일 은혜안에서 살게하심에 특별히 감사하는 추수감사주일로 지켰습니다.
시니어스쿨 학생들의 "은혜" 찬양 무대올림을 연습하며 준비하는 학생들의 마음에 새록새록 옛추억을 선물하는 시간,
나이가 지긋이 들었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시간, 한평생 믿음을 지켜오며 기도하신 어머니이자
믿음의 선배들의 믿음의 고백의 시간, 듣는이로 하여금 주의 은혜가 크심에 감동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5일 목요일은 아현 시니어 교회학교 수업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첫 수업은 찬양을 배우고, 은혜 충만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위해서 매주 문정숙 권사님께서 수고해주고 계십니다.
이어지는 수업은 성경 말씀을 낭독하고, 성경 말씀을 배우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꿀송이보다 더 단 말씀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4교시 수업은 특별수업 시간으로 '미술'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하는 모든 시니어 성도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가 부르시는 그 때까지 활기차고 쌩쌩한 시니어학생들이 될 것을 기도하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