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주일) 청년부에서 "명호는 12살"라는 주제로 새생명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태신자를 작성했습니다.
새생명축제를 통해 복음 안에 있는 능력에 대한 말씀을 들었고, 무한도전의 '명수는 12살"을 패러디하며 재밌는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했습니다.
재밌게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서로 교제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부가 세상 중심에서 복음을 선포하는 선교공동체로 나아가기를 축복합니다! ^^
11월 23일(주일) 청년부에서 "명호는 12살"라는 주제로 새생명축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태신자를 작성했습니다.
새생명축제를 통해 복음 안에 있는 능력에 대한 말씀을 들었고, 무한도전의 '명수는 12살"을 패러디하며 재밌는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했습니다.
재밌게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서로 교제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부가 세상 중심에서 복음을 선포하는 선교공동체로 나아가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