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6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서 오후예배를 찬양축제로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오늘 찬양축제는 에이레네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이 되었고, 이후 한지훈 목사님께서, 시편 107:1~2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제목으로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모든 예배 순서가 마치고 2부 순서로 찬양축제가 이어졌고, 첫 번째 순서로 사랑교구가 “예수 예수” 찬양을 불렀습니다. 사랑교구는 멋진 정장에 넥타이로 마치 성악 전문가들처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고, 뒤이어 믿음교구는 “감사송”을 부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이후 청년부 순서가 이어졌고,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찬양으로 온 교회를 축제의 장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이윤호 형제의 찬양은 전문 찬양 사역자를 방불케 하였습니다. 다음 순서는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정재영 집사님과 조진룡 집사님의 성경 말씀 암송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마태복음 6-7장에 이르기까지 하나도 막힘 없이 암송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신앙의 도전을 받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유초등부의 “어느 누구나 오라” 찬양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몇몇 학생들은 아이돌들을 연상하게 하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시니어 스쿨 성도님들의 삶의 간증을 녹여낸 “은혜” 찬양은 모든 성도님들의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중고등부의 “감사함으로” 찬양이 이어졌습니다. 특별히 중고등부는 밴드를 구성하여 정말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솔리스트 분들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멋지게 개사한 “아현의 어느 멋진 날에” 찬양으로, 찬양 축제를 아름답게 물들였습니다.
마지막 순서는 온오케스트라의 “논밭에 오곡백과, 감사해” 찬양이 이어졌고, 웅장한 찬양이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끝으로 추첨 순서를 통해 각 가정을 위해 축복하고, 담임목사님께서 나오셔서 모든 무대에 대한 감사인사를 남겨주시며,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올 한 해 하나님께서 은혜 가운데 지켜주셨는데, 남은 한 해도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5년 11월 16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서 오후예배를 찬양축제로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오늘 찬양축제는 에이레네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이 되었고, 이후 한지훈 목사님께서, 시편 107:1~2 "여호와께 감사하라"는 제목으로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모든 예배 순서가 마치고 2부 순서로 찬양축제가 이어졌고, 첫 번째 순서로 사랑교구가 “예수 예수” 찬양을 불렀습니다. 사랑교구는 멋진 정장에 넥타이로 마치 성악 전문가들처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고, 뒤이어 믿음교구는 “감사송”을 부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이후 청년부 순서가 이어졌고, “좋으신 하나님”이라는 찬양으로 온 교회를 축제의 장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이윤호 형제의 찬양은 전문 찬양 사역자를 방불케 하였습니다. 다음 순서는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정재영 집사님과 조진룡 집사님의 성경 말씀 암송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마태복음 6-7장에 이르기까지 하나도 막힘 없이 암송하시는 모습을 보며, 많은 신앙의 도전을 받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유초등부의 “어느 누구나 오라” 찬양 순서가 이어졌습니다. 몇몇 학생들은 아이돌들을 연상하게 하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시니어 스쿨 성도님들의 삶의 간증을 녹여낸 “은혜” 찬양은 모든 성도님들의 가슴을 울리는 진정성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중고등부의 “감사함으로” 찬양이 이어졌습니다. 특별히 중고등부는 밴드를 구성하여 정말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솔리스트 분들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멋지게 개사한 “아현의 어느 멋진 날에” 찬양으로, 찬양 축제를 아름답게 물들였습니다.
마지막 순서는 온오케스트라의 “논밭에 오곡백과, 감사해” 찬양이 이어졌고, 웅장한 찬양이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끝으로 추첨 순서를 통해 각 가정을 위해 축복하고, 담임목사님께서 나오셔서 모든 무대에 대한 감사인사를 남겨주시며,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올 한 해 하나님께서 은혜 가운데 지켜주셨는데, 남은 한 해도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