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유초등부는 친구초청 복음잔치를 열어 많은 웃음과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잔치에는 유초등부 학생들이 초대한 3명의 새로운 친구들이 함께 참석하여 복음을 나누는 특별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처음 교회에 온 친구들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이신 예수님에 대해 설교를 하였습니다. 모두가 귀 기울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잔치의 하이라이트인 장기자랑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이날의 사회는 황주호, 박선율 어린이가 맡았습니다.
첫 순서로 펼쳐진 이든이의 댄스는 아이들의 환호를 받으며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이레와 선율이의 바이올린 연주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하은이의 클라리넷과 지현이의 피아노 합주(꽃들도)가 있었습니다. 악기 연주가 끝날 때마다 친구들은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며 서로 격려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찬율이의 다리찢기가 있었습니다. 찬율이의 태권도로 단련된 유연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기쁨이의 ‘하나님이 너를 너무 사랑하신대’ 찬양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희, 다혜, 하나의 워십 Celebrate the Light로 흥을 돋우웠습니다.
행사가 마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했습니다.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아이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11월 생일잔치를 함께 하여서 더 풍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아현교회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마음에 담고 돌아갔고, 함께 한 아이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복음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 가기를 소망합니다.

























11월 16일 유초등부는 친구초청 복음잔치를 열어 많은 웃음과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잔치에는 유초등부 학생들이 초대한 3명의 새로운 친구들이 함께 참석하여 복음을 나누는 특별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처음 교회에 온 친구들을 위해, 하나님의 사랑이신 예수님에 대해 설교를 하였습니다. 모두가 귀 기울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잔치의 하이라이트인 장기자랑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이날의 사회는 황주호, 박선율 어린이가 맡았습니다.
첫 순서로 펼쳐진 이든이의 댄스는 아이들의 환호를 받으며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이레와 선율이의 바이올린 연주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하은이의 클라리넷과 지현이의 피아노 합주(꽃들도)가 있었습니다. 악기 연주가 끝날 때마다 친구들은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며 서로 격려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찬율이의 다리찢기가 있었습니다. 찬율이의 태권도로 단련된 유연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기쁨이의 ‘하나님이 너를 너무 사랑하신대’ 찬양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희, 다혜, 하나의 워십 Celebrate the Light로 흥을 돋우웠습니다.
행사가 마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했습니다.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아이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11월 생일잔치를 함께 하여서 더 풍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아현교회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마음에 담고 돌아갔고, 함께 한 아이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복음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 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