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1일 주일 저녁 10:30, 따뜻한 차와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고, 은혜로운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을 맞이하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송구영신예배로 모였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나와서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했습니다. 말씀카드를 뽑고, 기도제목을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창세기 32:22~28 말씀을 강해하면서 '내 안에 야곱을 떠나보내고, 이스라엘로 살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새해에는 하나님 주시는 은혜 가운데, 각 가정이 사랑으로 하나 되고 기쁨과 은혜를 충만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4년 12월 31일 주일 저녁 10:30, 따뜻한 차와 다과를 나누며 교제하고, 은혜로운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을 마무리하고 2025년을 맞이하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송구영신예배로 모였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나와서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했습니다. 말씀카드를 뽑고, 기도제목을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창세기 32:22~28 말씀을 강해하면서 '내 안에 야곱을 떠나보내고, 이스라엘로 살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새해에는 하나님 주시는 은혜 가운데, 각 가정이 사랑으로 하나 되고 기쁨과 은혜를 충만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