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 성경학교~
1월 31일, 어머니의 기도 세번째시간으로 -감정언어- 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는 영아부 아가들, 졸업생, 아직 태어나지않은 뱃속 예비 영아부까지 참석하여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전 티타임을 하며 교제를 하고, 찬양으로 마음을 열며 "좋은 밭에 뿌려진 씨앗은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결실을 맺을것이라" 는 말씀을 주제로 삶의 나눔을 가졌습니다.
점심은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잘 먹을 수 있는 밀푀유와 기타음식으로 풍족하게 행복한 식사를 했습니다.
오후에는 감정언어 세미나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고 그 감정을 만져주는지에 관한 내용들을 듣고 적용하며 나를 돌아보고 내 가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엄마아빠의 기도와 아이들을 축복하는 기도로 기도회도 했습니다.
관심가져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여러가지 모양으로 도와주신 아현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은혜롭게 영아부성경학교를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아부 성경학교~
1월 31일, 어머니의 기도 세번째시간으로 -감정언어- 에 관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는 영아부 아가들, 졸업생, 아직 태어나지않은 뱃속 예비 영아부까지 참석하여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전 티타임을 하며 교제를 하고, 찬양으로 마음을 열며 "좋은 밭에 뿌려진 씨앗은 삼십배 육십배 백배의 결실을 맺을것이라" 는 말씀을 주제로 삶의 나눔을 가졌습니다.
점심은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잘 먹을 수 있는 밀푀유와 기타음식으로 풍족하게 행복한 식사를 했습니다.
오후에는 감정언어 세미나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고 그 감정을 만져주는지에 관한 내용들을 듣고 적용하며 나를 돌아보고 내 가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엄마아빠의 기도와 아이들을 축복하는 기도로 기도회도 했습니다.
관심가져주시고 기도해주시고, 여러가지 모양으로 도와주신 아현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은혜롭게 영아부성경학교를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