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가족부 세미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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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가족위원회 기도회및 세미나"


지난 토요일(1/17)에는 '2026년 새가족위원회 기도회및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황영희 사모님께서 전체진행을 맡아 주셨습니다.

10시 30분 부터 모여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시에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준비찬양에 이어 새가족위원회 위원장이신 신현식 장로님의 은혜로운 대표기도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말씀은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행전 2:47절 말씀)였습니다.

주제말씀을 통한 예배 설교에서 사모님께서는 사람이 교회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더 하심을 강조 하셨습니다.

교회의 본질에 대해서도 나누었는데 "위로는 하나님을 찬미하고, 옆으로는 세상에 신뢰받고, 앞으로는 주께서 더하시는 교회"라는 의미있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식당으로 이동해 사모님과 봉사부에서 준비해주신 정성과 맛이 함께하는 식사교제 시간을 가졌습니다.

돼지갈비찜, 동태전, 청포묵무침 까지... 유명 한정식집 뺨칠 정도로 기막히게 맛있었습니다.

식사이후 본격적인 세미나에 돌입했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아현교회 새가족 교사의 정체성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 새가족으로 우리교회를 찾는 여러형태를 분석하고 등록하기 까지의 의사결정 과정과 등록후 보살피는 메뉴얼을 공부하며 적응단계별 맞춤 케어에 대해 체계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감정언어'에 대해 살펴보고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감정(기쁨,사랑,슬픔,두려움,분노,불쾌)들을 세분화해서 알아보고  그 감정의 언어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나는 물론 내 주변에 관계하는 사람들, 특히 우리 새가족분들의 마음도 이해하고 좀더 따듯하게 다가가는 다양한 언어적 표현들을 익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김창희 권사님께서 정성껏 준비해주신 알록달록 컵과일을 맛있게 먹고 나서 기도회로 접어들었습니다.

먼저 새가족 교사들을 위해, 새가족분들을 위해, 아현교회 성도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우리의 아현교회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며 '2026년 새가족위원회 기도회및 세미나'를 마무리 했습니다.

기획부터 찬양인도, 설교,강의에 더해 맛난 점심까지 섬겨주신 황영희 사모님을 비롯한 새가족위원회 회원분들, 그리고 이번 세미나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여러방면으로 도움주신 아현교회 성도 한사람 한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 새가족위원회를 통해 선하신 우리 하나님께서 또 어떤 감동의 이야기들을 담아내실지 기대하며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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