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오후예배는 3,4여전도회 헌신예배로 드려졌습니다.
먼저 에이레네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사회는 3,4여전도회 박신정 집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대표기도는 홍미해 집사님께서, 성경봉독은 임지혜 집사님이 섬겨주셨습니다.
이후 에벤에셀 찬양대의 "구원열차" 찬양이 있었습니다.
남자 성도님들의 신나고 발랄한 율동과 함께 신나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모든 성도님들이 즐겁게 웃으며 은혜 받는 행복한 예배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열왕기하 강해 말씀을 증거해주시며 "기도없는 인간의 모든 노력들은 다 헛되다"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이어서 봉헌시간이 되었고, 봉헌기도는 윤인숙 집사님께서 섬겨 주셨습니다.
이후 3,4여전도회 특송 순서가 이어졌고, "내가 매일 해야 하는 말"이라는 제목의 찬양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앞으로도 3,4여전도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와 기쁨이 가득한 전도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6년 9월 20일 오후예배는 3,4여전도회 헌신예배로 드려졌습니다.
먼저 에이레네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사회는 3,4여전도회 박신정 집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대표기도는 홍미해 집사님께서, 성경봉독은 임지혜 집사님이 섬겨주셨습니다.
이후 에벤에셀 찬양대의 "구원열차" 찬양이 있었습니다.
남자 성도님들의 신나고 발랄한 율동과 함께 신나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모든 성도님들이 즐겁게 웃으며 은혜 받는 행복한 예배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열왕기하 강해 말씀을 증거해주시며 "기도없는 인간의 모든 노력들은 다 헛되다" 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이어서 봉헌시간이 되었고, 봉헌기도는 윤인숙 집사님께서 섬겨 주셨습니다.
이후 3,4여전도회 특송 순서가 이어졌고, "내가 매일 해야 하는 말"이라는 제목의 찬양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앞으로도 3,4여전도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와 기쁨이 가득한 전도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