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2일 주일오후예배를 구역 연합예배로 드렸습니다.
먼저 에이레네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유미 권사님께서 대표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말씀에 이끌리는 삶을 살라"는 말씀 제목으로 열왕기하 강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진 순서는 구역장님들의 특송으로 찬송가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한 후에는 구역장님들을 격려하며, 다시 한 번 구역원들을 헌신하여 섬기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후 특별 순서로 '시니어스쿨' 성도님들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가사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찬양하는 성도님들의 모습을 통해, 모든 성도님들이 은혜받는 감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구역별로 모여서 인사를 나누고 올해 상반기 동안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구역별로 서로 모이기를 힘쓰며,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함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 7월 12일 주일오후예배를 구역 연합예배로 드렸습니다.
먼저 에이레네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유미 권사님께서 대표기도로 섬겨주셨습니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감정에 이끌리지 말고 말씀에 이끌리는 삶을 살라"는 말씀 제목으로 열왕기하 강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진 순서는 구역장님들의 특송으로 찬송가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찬송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한 후에는 구역장님들을 격려하며, 다시 한 번 구역원들을 헌신하여 섬기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후 특별 순서로 '시니어스쿨' 성도님들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가사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며 찬양하는 성도님들의 모습을 통해, 모든 성도님들이 은혜받는 감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구역별로 모여서 인사를 나누고 올해 상반기 동안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구역별로 서로 모이기를 힘쓰며,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함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