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1층 청년부실에서 2026 상반기 목요전도 종강예배를 드렸습니다.
먼저 이강건 목사님의 찬양인도로, 모든 성도님들께서 은혜 받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차창모 담임목사님께서 시편 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해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많은 성도님들께서는 큰 도전을 받아, 복음의 은혜를 증거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모두 힘차게 전도 구호를 외치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복음 전파에 사명을 감당하러 거리로 나섰습니다.
원래 비소식이 예보되어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날씨에 어려움이 없이 복음을 잘 증거할 수 있었습니다.
아현교회가 앞으로도 복음을 열심히 전파하는 가운데,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부흥의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하여 많은 기도로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1층 청년부실에서 2026 상반기 목요전도 종강예배를 드렸습니다.
먼저 이강건 목사님의 찬양인도로, 모든 성도님들께서 은혜 받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차창모 담임목사님께서 시편 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해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많은 성도님들께서는 큰 도전을 받아, 복음의 은혜를 증거하는 자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모두 힘차게 전도 구호를 외치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복음 전파에 사명을 감당하러 거리로 나섰습니다.
원래 비소식이 예보되어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날씨에 어려움이 없이 복음을 잘 증거할 수 있었습니다.
아현교회가 앞으로도 복음을 열심히 전파하는 가운데,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부흥의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하여 많은 기도로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