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토) 오후 1시, 교육위원회 월례회와 전체 교사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각 교육부서를 섬기고 있는 교역자와 부장·부감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한 달 동안의 교육 사역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역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교육부서는 지난 한 달 동안 진행되었던 사역의 흐름과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하나님께서 교육 현장 가운데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돌아보았습니다.
또한 다음 달에 계획된 사역들을 미리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교육 사역이 더욱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았습니다.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며 다음 세대를 세워 가는 교육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하고 있는 교육 사역이 따로 떨어진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다음 세대를 함께 세워 가는 하나의 사명임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전체 교사 세미나는 이강건 목사님의 찬양 인도로 시작되었습니다.
교사들은 찬양을 통해 마음을 열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교육 사역을 감당하는 교사로서의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이성준 목사님께서 “감정 표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해 주셨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사람의 마음과 관계 속에서 감정이 가지는 의미를 돌아보며,
감정을 억누르거나 숨기기보다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감정을 억압하기보다는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할 때,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공동체 안에 풍성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교사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도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나누며,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세워 주는 교육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의 후에는 이강건 목사님의 인도로 교사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
교사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다음 세대를 위해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 교육 현장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가 계속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3월 7일(토) 오후 1시, 교육위원회 월례회와 전체 교사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각 교육부서를 섬기고 있는 교역자와 부장·부감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한 달 동안의 교육 사역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역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교육부서는 지난 한 달 동안 진행되었던 사역의 흐름과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하나님께서 교육 현장 가운데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돌아보았습니다.
또한 다음 달에 계획된 사역들을 미리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교육 사역이 더욱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았습니다.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며 다음 세대를 세워 가는 교육 사역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하고 있는 교육 사역이 따로 떨어진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다음 세대를 함께 세워 가는 하나의 사명임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전체 교사 세미나는 이강건 목사님의 찬양 인도로 시작되었습니다.
교사들은 찬양을 통해 마음을 열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교육 사역을 감당하는 교사로서의 마음을 다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이성준 목사님께서 “감정 표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해 주셨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사람의 마음과 관계 속에서 감정이 가지는 의미를 돌아보며,
감정을 억누르거나 숨기기보다 건강하게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감정을 억압하기보다는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할 때,
관계가 더욱 깊어지고 공동체 안에 풍성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교사들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도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나누며,
아이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세워 주는 교육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의 후에는 이강건 목사님의 인도로 교사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
교사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다음 세대를 위해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 교육 현장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가 계속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