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학기 어와나 개강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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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일 금요일, 많은 이들이 기다려 온 어와나가 힘찬 입장식과 함께 새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아이들이 밝은 얼굴로 모여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오랜만에 다시 만난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어 정재영 선생님의 인도로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교회 안에 가득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마음을 열고 교제하는 가운데, 공동체의 따뜻함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이후에는 어와나의 중요한 프로그램인 성경 암송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은 또박또박 말씀을 암송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겼고, 

밝고 힘찬 목소리로 선포되는 말씀은 현장에 모인 모두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이성준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4장 5–14절 말씀을 본문으로 

“은혜: 오늘부터 1일”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찾아가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살리시는 생명의 물이 되심을 전하셨습니다. 

특별히 우리의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할 때, 

예수님께서 우리 삶의 생명의 물이 되시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된다는 

복음의 메시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통해 아이들은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 1학기 어와나는 6월 26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계속 진행됩니다. 

앞으로의 모임을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암송하며,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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