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중고등부 여름수련회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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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여름수련회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
(장비호 부장집사)


할렐루야! 

먼저, 중고등부 여름수련회가 은혜롭게 진행되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섬김과 후원에 감사 드립니다.

중고등부는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7월24일㈜, 29일(금), 30일(토), 31일㈜ 4일간 진행되었으며 이 기간 동안 좋은 날씨를 허락하시고 어떤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셨고 참여하는 학생들의 메마른 심령이 회복되는 뜻 깊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평소 알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서로에게 보여 주며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리는 친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찬양과 기도로 온 몸과 눈물로 하나님과 깊이 만나는 예배의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신앙과 믿음이 더욱 자라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가평 워터파크에서 시원한 물과 함께 웃고 즐기는 외부 행사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수련회에 혼자 참여하지 않고 새 친구들을 데려온 학생들 여럿이 있었는데 예수님을 만난 수가성 여인이 마을로 가서 예수님을 자랑하며 전도한 것처럼 학생들도 친구들에게 교회에 가자라고 말하며 전도한 친구들을 데려왔습니다. 이번 수련회 주제의 내용을 삶에서 미리 실천했다는 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공과 중에 거듭남을 주제로 한 말씀이 있었는데 수련회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이전과 다른 신앙의 모습, 모범적인 태도를 보여 주면 리버스(Rebirth)라는 “거듭남” 상을 주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모두 변화하려는 진지한 모습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사회와 문화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고 쇠하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뿐 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기준을 제시함으로 예수님만이 참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아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련회를 통해 참된 성전이신 예수님만이 하나님께로 나아갈 새로운 길임을 배웠고 복음을 듣고 순종하는 자가 거듭난 자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예수님을 만난 사람에게는 새로운 삶의 목적이 생기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름수련회 이후에도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고 내가 만난 예수님을 간증하며 전도함으로 은혜와 기적이 넘쳐나는 삶이 되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격려와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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