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여기는 아현교회입니다.
      • 새가족 공부는 우리 교회에 첫발을 디딘 모든 교우들을 대상으로 합니다.(청년부 포함).
        처음 교회에 출석한 새신자로부터 이사 와서 등록한 분, 이전 교회에서 직분자로 봉사하다가 직장 따라 오신 분 모두가 꼭 거쳐야 하는 평신도 교육 훈련 프로그램의 첫 관문입니다.
        새가족이란 초신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아현 교회에 새로 들어 온 가족이라는 의미 입니다.
        새가족들이 교회에 적응하고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하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하고, 교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전도 받아서 처음으로 교회에 나온 경우나, 다른 교회에서 이동해 왔든 새로운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다는 데서 받는 느낌은 비슷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현교회 새가족부는 새가족이 교회에 들어와 잘 정착하고, 빠른 시간 안에 안정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처음 교회에 나온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고, 구원받은 성도들이 교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전체가 6주로 진행되며, 전체과정이 순환식으로 진행되기에 등록한 주일부터 연결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교회에 대한 바른 정착, 의미 있는 봉사를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시행되는 각종 훈련, 학습,세례를 받으려면 반드시 새가족 모임을 수료해야 합니다.
      • 1)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 맞추어지지 않는 퍼즐처럼 기독교의 진리들이 머릿속에 많이 있는데, 새가족부에서는 잘 정리된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구체적으로 깨닫도록 도와 준다.
      • 2) 아현교회 목회 비젼과 목회 방침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교회로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교회 사랑의 목회 철학을 공유하며, 더불어 성도 한사람 한사람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 하나님께 예배하며, 말씀을 배우고, 복음을 전하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헌신하는 삶을 살도록 한다.
      • 3) 밸크로 사역과 개인 면담을 통해 활기있는 교회 생활을 하도록 도와준다.
      •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들은 자신이 손님처럼 어디에 서야 할지 모른다. 새가족 모임을 수료하게 되면 자신과 교회와의 관계가 긴밀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이 손님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의 일원으로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알 수 있다.
      • 4) 일대일 양육을 통하여 기초신앙 훈련을 쌓게한다.
      • 기독교의 기본 진리들과 큐티의 생활화를 16주에 걸쳐 체계적으로 배우게 한다.
      • 1) 모든 새가족은 새가족 모임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 아현 교회의 각종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에 본 교회에 등록한 사람은 누구나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과정이다.
        새가족 모임을 거쳐야 학습과 세례를 받을 수 있고, 제직 임명이나 여러 가지 교육 훈련 과정에 들어가는 데도 필수 과정으로 수료해야 한다. 그러므로 새가족 모임을 운영하는 것은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먼저 새가족 모임에 참석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데, 주보를 통한 광고와 예배시 사회자가 환영을 하면서 새가족 모임을 소개해 주어서 참석할 수 있도록 인도해 준다. 또 구역 담당 교역자가 심방을 하면서 새가족 모임에 참석할 것을 권유하고, 구역에서는 구역장과 구역 원의 홍보로 새가족 모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준다.
      • 2) 교회의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을 받기 위한 기초를 놓아 준다.
      • 교회에는 교회 일꾼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양육훈련 프로그램이 있다. 이 새가족 공부를 통하여 구원의 확신과 신앙의 바른 가치를 심어주고 계속적인 양육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기초를 놓아주는 역할을 한다.
      • 3) 교회의 구역 및 전도회와 봉사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새가족 공부시 마지막 시간에는 건강한 신앙인의 모습과 함께 구역 소개와 구역예배 참여 강조 및 교회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주기 위해 자신의 재능과 은사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준다.
      • 4) 후원자 시스템 만들기
      • 새가족이 다른 사람들의 도움 없이 혼자서 교회 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전도한 사람들이나 새가족 교사들이 계속 옆에서 기도와 관심을 가져주고 함께 할 때 새가족들이 잘 정착하게 된다.
        새가족 교사들이 교구에 소속되는 새가족들의 후원자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고, 또 구역장을 비롯한 온 성도들이 새가족에 대해 계속적인 양육 후원자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독려한다.
      • 5) 평신도 훈련을 준비시켜 준다.
      • 기초신앙훈련에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자신이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재정립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 1) 섬기는 사람들
      • 위원장 : 정환배 장로
      • 지도교역자 : 천기훈 목사
      • 부장 : 김낙규 집사
      • 부감 : 문철자 권사
      • 행정관리팀장 : 황광모 집사
      • 밸크로 팀장 : 신에스더 집사
      • 정착지원팀장 : 이외순 집사
      • 밸크로 교사 : 김용기, 김진수, 문대식, 신명현, 황광모, 김미녀, 이정은, 빈덕연, 문정숙, 정양희, 김회수
        청년벨크로: 김도희, 진하성

      • 2) 밸크로 교사 모임
      • - 정기 모임 : 매 주일 오전 8:00 / 새가족부실(4층) -> 주중 사역 보고 및 새가족 출결 유무 확인
                         매월 둘째주 금요일 저녁 7시40분: 기도회
        - 비정기 모임 : 세미나(년 2회)
      • 3) 새가족 공부 시간
      • - 매 주일 2부 오전 예배 후 새가족부실(4층)
      • 4) 강의 교재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 자체
      • 제 1과 / 새가족부 소개 및 교회 소개(홍보), 목회 비젼, 신상파악
      • 제 2과 /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십자가의 구속사건과 복음의 핵심을 강의 하게 된다.
        이날은 마지막 마무리를 하면서 결단의 시간을 갖는데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고백할 사람 들은 일어나게 하고 결단 기도를 통해서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해준다. 과제물로 자신의 간증문을 기록해 보게 함으로 세례 받을 준비를 시켜준다.
      • 제 3과 / 믿음이란 무엇인가?
      • 믿음의 대상과 내용인 예수님에 대해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과 동시에 믿음과 구원의 관계와 참믿음을 소유한 자가 누릴 축복 등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한 주간을 지나면서 누구에게든 "나 예수 믿는 사람이예요!"라는 고백을 하루에 한번 이상 해오도록 해서 예수님과의 관계를 선포하게 하는 과제물을 주어서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해준다.
      • 제 4과 / 어떻게 신앙생활?
      • 신앙생활을 변함없이 하기 위해 필요한 것과 주의 해야 할 것,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것, 적극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기위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마무리 하면서 주님과 만날 약속 시간을 정하게 하고 오른손을 들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서약함과 동시에 이제부터 기본적인 큐티를 해오도록 과제물을 준다.
      • 제 5과 / 성경과 교회
      •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의 능력과 성경을 주신 목적과 성경을 대하는 태도 및 성경의 구성을 구체 적으로 공부하므로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게 해준다. 과제물로는 성경 목록을 외워오게 한다. 대부분의 신자들이 교회 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교회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 로 교회와 그 중요성을 공부하면서 교회생활이 달라지고 신앙생활의 질이 달라진다. 교회가 무엇인지? 교회와 자신의 관계는 어떤 관계인지?를 공부하면서 올바른 교회관을 심어주고 사랑의교회 목회철학과 목회전략과 목회방법을 설명해주고 예배자의 자세와 사랑의교회 목회현장을 소개한다. 과제물로 주기도 문과 사도신경을 외우게 한다.
      • 제 6과 / 설문조사 및 담임목사님 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