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이제 완연한 온라인세대를 살아가고 있네요..

 

새로운 교회를 찾는 교회투어(저는 못해봤습니다^^)도 젊은 분들은

발품을 팔지 않고 홈페이지 서핑을 통해 선정하여 방문하시는 것 같더군요.

 

1층도 멋지게 리모델링 되었지만 홈페이지도 정말 멋지게 새단장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빠른 정보의 업데이트'로 한번 방문하신

분들을 다시 방문하시도록 한 것도 제법 눈에 띄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우리 교회를 섬길 수많은 예비 교역자분들에게도 사역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적잖은 도움이 될 것으로 짐작됩니다.

 

이제 꼭지별로 유익했던 점을 말씀드려볼까요^^

 

가끔 너무나도 위로가 되고 꿀송이처럼 달디단 말씀을 들었는데 다시 듣고

싶으면 설교동영상을 찾아 다시 들었고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던 성가대의 찬양도

즐겨 다시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했었던 시점부터 지금까지 그 기록을

사진과 함께 남겨오고 있는데요.. '사진게시판'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돌아보면 참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영상게시판의 영상을 보면 참 은혜가 됩니다. 영적 감흥이 없는 프로페셔널의

음악에 젖어있으시다면 풋풋한 아마츄어의 감성을 느껴보시지요^^

 

하나님께서는 다 아시지만 정말로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가 필요하다면 기도

나눔방을 과감히 활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밖에도 교회신문, 주보 등을 다시보며 추억을 되짚어보기도 합니다.

 

잠깐 짬을내어 쓰다보니 할 말을 다 못한 것 같은데 다음에 또 적어보도록 하지요.

 

많은 분들의 홈페이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